

통수치는 인간들 참 많죠. 정상이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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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차장이 그리톡이왔어요ㅠ
한국 부모님들 외국인들이 보면 다소 기괴하게 보인대요. 중고등학생인데 지하철도 못 타는 학생도 있고 자녀 전공을 부모가 미리 정해 거기에 맞춘 무리한 선행 학습에 대학생인데 수강신청 문의도 부모가 하고 회사에 결근하겠다는 전화도 부모가 걸고 연애도 부모가 참견하고 결혼도 부모가 자기 원하는대로 시키려고 하고 결혼 후에는 집에 들락거리고. 자녀 독립을 못 시켜요 아니 안 시키는 듯요
저도 미국서 30년이상 살다 한국 처음나와 놀랐습니다. 병원에서도 다큰 성인한테 보호자 데려오라하는데...
하나 더 있어요 애가 아무리 공공장소에서 민폐를 끼쳐도 혼내지 않아서 이상하다네요 한국인인 제가 봐도 이상합니다 시끄럽게 떠들어도 보고만 있어요 그리고 애들이 대답을 안 하는데요. 뭘 물어 봐도 대답 전에 부모 눈치를 한 번 봅니다. 그러면 가끔 부모가 대신 대답할 때도 있어요. 학생이 꼭 대답해야 하는 것인데도요.

예전직장 다니면서 느낀건데 사내복지는 사실 여기나 저기나 비슷하고 동료들 상태가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실수지적은 당연히 해야겠지만 상급자의 표정이나 말투같은것들때문에 더 큰 상처가 될때가 있습니다 직장 선임이나 사수면 어디 하소연할곳도없고 걍 중이 떠나는거죠 요즘애들은 학교에서도 선생님한테 혼도 안나면서 졸업했으니 직장에서도 혼나면 우리때랑 다르게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냥 시대의 흐름이라고보고 나이대에맞게 대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내복지란게 다있지않아요. 상여금?어딧나싶고, 선물? 스팸하나 받고 명절땡! 입니다. 누구나 다같은 조건일수 없어요.
회사가 초딩학교도 아니고 부모님이 왠 전화를요
그러게 말입니다ㅠ
울딸 대학교수들이 넘 부당하게 가스라이팅을 해대도 꾹꾹 눌러 참앗구만요 성인이니 자기일은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힘을 키워야는데 그 아이들은 결혼해서도 감나라 콩나라 참견할것 같네요
크게 사업하시네요
잘 보내주십쇼. 일 잘 한다고 소문내서 얼른데려가라고 하시구요
어후 속상하시겠습니다. 명절상여.선물 회수하고싶으시겠어요
저는 60대라서 그런가? 엠젵세대들이 좀 특별하더라고요~사고방식이나 여러가지요.. 제가 꼰대라서 그렇겠지요!
잘간듯
같은 송도시네요. 잘나간거라고 생각하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자식을 부모가 망치는 경우가 많아요

저같으면 보냅니다 좋게 비교 해봐서 좋으면 돌아옵니다 인간은 비교가 기본입니다 그 업체보다 좋으면 왜갈까요?

어차피 조금있으면 사람쓸일 없어집니다
다행이네요 저런애들이 빠르게 사장님회사에서 더이상 누를 끼칠 수 없게 경쟁업체에서 데리고가줘서 내가짜르면 실업급여고뭐고 다주고 스트레스 더 받아야됫을텐데 골칫덩어리들 잘가버렸네요 스트레스받지마세요!

더 개판안치고 나간것만으로위안을 삼아야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경쟁대표한테 안부전화해서 대려가줘서 고맙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군요. 토익930점이 스펠링을 모른다? 이거 문제있는거 아님?아무나 900점대 주나? 말이 안됨.
진짜 아무리 MZ라면서 이해를 하려는 사회적 경향도 이해못하겠고 취직이 참 쉬워졌나보네요…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해외영업부 팀장할때 영문계약서나 서류 스펠링만 틀려도 서류 던져버렸는데… 그런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회사의 운명을 바꿀수도 있는 중대한 일인지는 모르고 본인 감정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직원들은 미련없이 짤라버리는게 회사를 위해서도 좋은일입니다. 두 직원 그만두면서 회사는 더 성장할꺼같네요 ㅎ

실수 많이 하는 직원 경쟁업체로 떨궈내신거 아닙니까 축하해야죠

짤라야할 대상인데 알아서 간다니 다행이라 생각하셔도 좋겠습니다.트로이목마가 스스로 적에게.. 경쟁업체에도 똑같은 일이 100%발생
민음이 떴는데 어쩔수 있나요? 일을 잘하는 직원 인가봐요 놓치기 아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