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까지도 젊다는 생각만가지고 살았는데 50이 되어버린 지금은 하나둘 아프기 시작하는 건지 삐걱 거리긴 해도 잘 살아온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온 흔적들을 되돌아 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된듯하여 님들과 이런저런 도란거림으로 내 어깨를 도닥거리고 님들의 수고많았던 손을 살포시 주물러 보려합니다.
게시판
🔥 26년 5월 2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생존신고
생존신고 - 당근걷기
휴면계좌에 있던 돈 찾으러 저축은행다녀왔어요
생존신고하러 거래처를 방문하다.
생존하고 있습니다.
김치찌개 도전하다.
반가워요~
벌써 끝나가는 26년1월
생존신고4일차
제설작업
안녕하세요 50살을 처음 살아보네요
오늘도 활기차게 살아야 겠다
살아있네
살아온 이런저런 일들을 올리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