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까지도 젊다는 생각만가지고 살았는데 50이 되어버린 지금은 하나둘 아프기 시작하는 건지 삐걱 거리긴 해도 잘 살아온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온 흔적들을 되돌아 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된듯하여 님들과 이런저런 도란거림으로 내 어깨를 도닥거리고 님들의 수고많았던 손을 살포시 주물러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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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칫뿡
인증 15회 · 4개월 전
게시판
게시판이름을 "어서오시게시판"으로 하였습니다. 발음을 정확히 하여야 육두문자로 변경되는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어서오시게 18로 읽으셔도 너무 재미있지만 그런 재미를 추구하는 공간은 아니라는점~ ~도 뭐 재미있다면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