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까지도 젊다는 생각만가지고 살았는데 50이 되어버린 지금은 하나둘 아프기 시작하는 건지 삐걱 거리긴 해도 잘 살아온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온 흔적들을 되돌아 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된듯하여 님들과 이런저런 도란거림으로 내 어깨를 도닥거리고 님들의 수고많았던 손을 살포시 주물러 보려합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라이프스타일
흥칫뿡
인증 15회 · 3개월 전
살아있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1
흥칫뿡
3개월 전
이글이 내 까페에서 제일 많은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 이불사진이 한 몫을 한걸까? 살아있다라는 단어가 읽는 분들의 손가락을 욺직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