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편하게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사소한 고민부터 누구에게도 말 못한 속마음까지. 공감, 위로, 조언이 필요한 순간 부담 없이 남겨주세요.
짧은 치마 왜 못입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직장상사가 자꾸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네요
남사친 와이프가 저를 너무 불편해합니다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었어요
여친집에서 요구하는 집 수준이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