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어머니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인생의 경험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자식 이야기 며느리 이야기 가족 이야기 그리고 인생 이야기까지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이라 서툴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며 좋은 공간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편하게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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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은 행복
살다 보면 며느리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자식 결혼시키고 나니… 어떠신가요?
며느리가 처음 생겼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