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어머니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인생의 경험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자식 이야기 며느리 이야기 가족 이야기 그리고 인생 이야기까지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이라 서툴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며 좋은 공간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편하게 참여해주세요.
🔥 26년 6월 1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26년 5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아들과며느리가 연락도안하고 시어머니를원망해요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 26년 5월 2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맞벌이인데 아들 밥 안차려준다고 욕하는 시어머니
🔥 26년 4월 3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26년 4월 2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26년 4월 1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내말좀 들어주세요 답글좀 많이 써줘요ㅡ저는 며느리 관심없습니다
🔥 26년 3월 5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 26년 3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요즘 며느리들은 시어머니에게 일주일에 전화 한두번이면 충분한가요?
오늘의 작은 행복
살다 보면 며느리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 집밥 인증 챌린지–오늘 반찬 자랑하기
자식 결혼시키고 나니… 어떠신가요?
좋은 시어머니가 되기 위한 5가지
요즘은 며느리랑 너무 가까워도 문제라는데… 저는 이렇게 합니다
며느리가 처음 생겼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