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느리 회사관두면 시어머니 인생에 큰일나세요?...진심 궁금해서용...아들 걱정에 그런건 백번 이해하지만 아들이랑 부부가 상의를 한거고 일방통보도 아닌것같은데..그래놓고 애는 언제낳니 그런소리 하시는건 아니죠?... .그리고 며느리가 직장 다니고말고와 별개로 자기를 돈들이고 공들여 키워준 부모님과 여행갔다는데.,소피공주님 돈들이고 공들여 키운 아드님이랑 여행 안가보셨나요..ㅠㅠ가보셨는데도 며늘 욕하는거 질투아닌가요..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패륜을 저질렀나요 아들을 갈궜나요..아들 내손떠나보냈음 '남' 입니다 '남'~~~.아드님 다시 밥차리고 빨래해주고 하고싶으시면 회수해가셔요ㅠ신경.아예.딱.끄고.사시고 본인취미,인생,앞만보고 부지런히 사셔야합니다...며늘은 젊은남자 만나 '새삶' '새가족' '새인생'꾸리고 살 꿈과 계획에 부풀었는데 왜 늙은 어떤 여자분이 자꾸 자기를 못마땅해하고 질투하고 계속 주시하고있고 간섭한다고 생각해보세요.죽고싶어질거예요.그리고 본인인생 집중하시고 그동안 못다한거 하시고 자식들 신경끄고 살다보면 지들이 알아서 오히려 걱정되서 '연락매번하던사람이 왜 안하지'생각들면 연락올겁니다.그리고 며늘한테 안부전화바랄거면 아들도 똑같이 사돈댁에 시키시고요.제가지금 진상시모되시는길 막아드리는겁니다.
아들은 동포에요 동포에게 원할게 있나요
죽어서 만나면되죠 다들 아들 낳았다고 잔치했지만 집안 말아 먹고 부모얼굴에 먹칠하고 장가 보내면 인연 끝어야 죠 병신되면 다시 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