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양고추랑 홍고추를 늘 구비해두고 사용하곤 하는데요
가끔 다 사용하지 못하고 곰팡이가 슬거나 안쪽이 썩어서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 이후부터는 보관법을 바꿨고 상하지 않게 잘 쓰고 있어요
오늘은 고추를 한 달 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법 나눠보도록 할게요!
세척은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하게 세척하는데
세척 전에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섞은 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수확 및 유통 과정에서
묻은 이물질이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어요.
그다음 여러 번 흐르는 물에 세척해서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밀폐용기에 세워서 보관하면
조금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해요.
꼭지는 고추에서 가장 빨리 무르고 곰팡이가
생기는 부위라 제거하고 보관합니다 :)
고추들은 소량씩 팔지 않고 한 봉지에 싸서 팔잖아요?
그래서 보관법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혹시 다른 보관 꿀팁이 있으시다면 나눠주세요
서로 좋은 정보 나누며 공부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