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고혈압이 있었고 이번에 고지혈증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해보니 결국 입에 들어가는 게 뭔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군것질을 끊고 육류를 줄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채소를 많이 먹는 식단으로 바꾸었어요
채소를 먹기 시작하고부터 육류를 먹는 비중이 줄고 속도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매일 자기 전 채소 반찬을 하나씩 만들고 있습니다 ㅎ
이곳에서 서로의 건강을 응원하며 따뜻한 채소 공동체 만들어 가보는 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