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있슈는 혼자 담아두기 답답한 사연과 고민을 편하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부부, 연애, 육아, 돈 문제, 인간관계, 직장 고민처럼 누군가의 생각이 필요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내가 예민한 건지, 참아야 하는 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순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답을 찾아가는 소통방입니다. 말 못 했던 이야기, 속상했던 일, 궁금한 고민까지 편하게 털어놓고 함께 공감해요.
남편 회사 여직원이 새벽 2시에 취했다고 영상통화 걸었어요..
남편이 빚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했습니다.
친정에서 준 5천으로 시댁 차 바꿔주겠다는 남편…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친정엄마가 남편 월급 듣고 표정 굳은 거 아직도 안 잊혀져요..
시댁 이야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