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인어른이 나 줬다고? 장인어른이 님하고 님남편한테 준거지 자기한테 준거라고 착각하지 말라 해요. 님 부모님 편에 붙어서 지 부모님 한테 뽀찌떼다주는데 와 내가 다 열 받네요. 우리 이사하는데 돈을 보태자고 하세요. 우리 부모님이 차를 바꾼건 우리 부모님이 그만큼 자산을 불리니까 그런거고 자기 부모님은. 아무 것도 없는데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 게 당연한거고 지금 차도 굴러간다고 하세요.. 와 님 부모님돈을 다 지 부모한테 갖다바칠려고 하네...
일단 남편분은 철이없고 아내분은 착해서 복받은듯요 부모살아계실때 해드리고싶은건 이해가지만 어떤이유에서인지몰라도 생활비지원 100씩 쉽지않아요 근데 차를?소형차 저렴한거 하나 사드리고 내살궁리하세요 유지비도 만만찮아요 아들이 사줘도 그걸 무슨 염치로 끌고다니겠어요 두사람 사이 힘들게 말고 부모도 자식이 재산불려나가는게 행복할겁니다 제경우봐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