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 처음을 겪고 있는 엄마예요. 잘 키우는 이야기보다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웃고,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육아 팁도, 일상도, 감정도 편하게 나눠요. 혼자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혼자 버티는 육아, 여기서는 안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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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저는 그날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전업맘으로 지내다가 다시 일하는 거… 솔직히 조금 무섭지 않나요?
잘 웃던 아이가 갑자기 낯가려요… 이 시기 원래 그런가요?
엄마표 놀이 아이디어 좀 주세요… 매일 같은 놀이만 하는 느낌이에요
❓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엄마들 솔직히 뭐 하세요?
아이들 어린이집 가 있거나 낮잠 시간엔, 엄마들은 뭐 하고 계세요?
육아하다 욱 올라올 때… 엄마들만의 방법 있을까요?
요즘은 화보다 먼저, 그냥 지쳐요
요즘 하루 종일 안아달라는 말만 해요… 이 시기 맞죠?
아이 키우다 보면, 나만 예민해지는 시기가 있나요?
“돌부터 어린이집 보낸 엄마의 1년 솔직후기 (지금은 2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