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티는 육아, 여기서는 안 해도 돼요✋”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 처음을 겪고 있는 엄마예요. 잘 키우는 이야기보다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웃고,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육아 팁도, 일상도, 감정도 편하게 나눠요. 혼자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저는 하늬랑 잠깐 떨어질 수 있으면 다른 공간으로 가요. 가슴에 손을 대고 “괜찮아, 지금 나는 화가 난 거지 아이한테 화가 난 건 아니잖아” 이렇게 스스로한테 말해줘요. 화나는 감정이 드는 것도 이해하고, 그럴 수 있다고 “괜찮아, 괜찮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