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니어 전성시대 입니다 시니어분들 숨어있지말고 다함께 같이 이야기 해보아요 사는 이야기 , 자식 이야기 , 고민 거리 , 걱정거리 , 일거리 , 모두 좋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요
오늘도 동네 한바퀴 돌며 체력단련
의사가 저한테 '어르신'이라고 부르는 순간 현실을 직면했습니다
60살에 누군가 생겼는데... 자식들한테 어떻게 말하죠?
퇴직하신분들 하루하루 뭐하고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