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자동차 드라이브,파킹처럼
두가지 주요 모드가 있음.
ADHD에서 중요한 DMN과 TPN
🍀Default Mode Network
자극이 없을 때 활성화.
DMN상태일 때 크게 과거, 미래, 나에대한 생각,
다른 사람에 대한(의도에 대한) 생각
이런 생각들을 하다가 여러 생각들이 연결되면서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기도 함.
🚨우울/불안/컨디션 저조할 때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문제 발생.
과거에 대한 생각->후회
미래에 대한 생각->불안
나에 대한 생각->‘나는 왜 이렇게 못하지?’ 자책
남에 대한 생각->’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염려
🍀Task Positive Network
문제 해결이나 어떤 작업에 몰입할 때 활성화.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
일할 때는 다른 생각 안 들고
그 일만 집중해서 처리.
🚨과도하게 활성화될 때(=과몰입)
딴 생각x,이것만 쭉함
⭐️⭐️노력 하다보면 강화되는 면 있음⭐️⭐️
ADHD에서 DMN과 TPN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
스위치처럼 하나 켜지면 하나 꺼져야함.
왔다갔다 해야함.
ADHD는 ‘전환 스위치의 결함’
✅특히,DMN이 과도하게 활성화
계속 멍 때리는 모드가 활성화돼있어서
일에 집중을 하다가 집중력이 ‘강제 탈취’당하는 경우 생김. 즉, 산만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생김.
✅과몰입=TPN이 과도하게 활성화
다른 것도 하고 전환을 해야하는데
전환이 안되고 한쪽만 계속하게 되는 문제 발생
💊해결방법
-약물치료는 DMN을 꺼뜨리고 TPN 강화
전환을 도와줌.
-💓약물치료 외에 TPN 활성화시키는 방법💓
TPN은 주로 외부자극을 처리하기 때문에
어떤 ‘자극을 심어주면’ TPN으로 전환되기 쉬움.
⭐️가장 단순한 것은 몸을 움직이는 것.⭐️
-팔벌려뛰기,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 등
-스트레스볼 같은 감각 자극
-단순행동(이 닦기,일어나서 스쿼트 10개,노래부르기,손씻기,호흡명상,걷기)
‼️어떠한 외부자극이든 괜찮음‼️
⚠️결론
-DMN은 창의력,상상의 원천이지만
그 안에 갇히게 되면 자책/불안/집중력저하 생길 수 있음.
-TPN은 일을 처리하고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만 지나치면 감정이 없는 기계처럼 되거나
과몰입할 수 있음
-가장 좋은 것은 두 회로를 오가면서 균형을 잡는 힘이 생기는 것.(=뇌건강의 핵심)👍👍
🌟5분 동안 타이머 맞춰두고
나에게 맞는 활동을 정해 너무 생각이 많아서 힘들 때, 일 시작하기 전에 해보는 게 도움됨.🌟
스트레스볼 촉감에 집중
아로마 명상
좋아하는 향 맡으면서 내 호흡에 집중
간단한 스트레칭
오랜만에 4강을 듣고 간단 요약해보았는데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다 내 얘기같은 분들 !!!
TPN은 노력으로 강화시킬 수 있다고 하니
우리 같이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