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는 ‘자책’을 많이 함.
-부모님, 다른 가족, 동료들의 비난
-나도 내가 문제인 것 같으니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임.
➡️악순환의 시작. 우울증, 불안장애, 강박장애까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안 되는 이유를 모르겠어서 자책하게 되는 것.
=>⭐️⭐️무엇이 문제인지 아는 게 중요.⭐️⭐️
성격, 노력의 문제 ❌
스스로에게 품는 오해나 편견은 내상이 크다
<증상>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나만의 맞춤 전략이 필요.⭐️⭐️⭐️
📎억제지속주의력(지속주의력) 저하되면
실수 잦아지고, 업무나 공부를
끝까지 수행하는 것이 어렵다
📎간섭선택주의력(선택적주의력) 저하되면
소음 등 아주 작은 것에도 집중력을 뺏길 수 있다.
📎분할주의력 저하되면
여러가지 일이 주어질 경우에 하기 어렵고
반응속도가 느려진다.
📎작업기억력 저하되면
내용 길어지면 앞의 내용이 기억 안 나거나
하기로 했다가 까먹는다.
📎시간감각 왜곡
무언가에 집중할 때 시간이 너무 빨리
혹은 너무 느리게 흐르는 것으로 느껴진다.
📎보상회로
장기적인 보상보다 즉각적인 보상 선호한다.
장기적 보상을 위해 인내하고
장기적 계획 세우고 수행하는 데 어려움 느낀다.
📎"호불호에 따라 집중력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의 편차가 크다
<원인-뇌의 작동방식의 차이>
📎지루한 일
➡️뇌에서 '지루해, 이 활동 그만해' 신호 보냄
➡️지속적인 주의 유지하기 굉장히 어렵다.
📎흥미롭고, 좋아하는 일에 몰입이 가능한 경우
-즉각적인 보상을 얻기 위해 목표설정을 하는 게 수월하다.
-감각적인 자극이 풍부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흥미도 생긴다. 도파민시스템이 자극돼서 과몰입이 가능.
모든 ADHD가 저마다 증상이 다르다는 것,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 것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정형화된 방식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
그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라고 해서
돈 내고 듣게 됐는데 후회없어요.
매 강의 때마다 위로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