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정도 운이 99% 입니다. 1. 좋은 피티선생님이 다니는 헬스장을 다니고있어야하고 2. 좋은 피티선생님과 안면을 트고 운동이야기를 하고 3. 운동을하면서 좋은선생님과 당근므님의 마음이 변하지않아야하고
Pt를 받으시려면 우선 몸이 좋은지(보디빌더) 대회를 나갔었는지 알아야하고, 말 많거나 쓸데없는 질문들을 하는경우를 피해야하고 내가 원하는 운동으로 잘가르쳐주는 샘을 찾아야합니다.
다니시는 헬스장 있으시면 트레이너를 몰래 몰래 수업하는 거 지켜보세요. 1. 운동보다 수다(운동설명x)가 많은 사람 => 무조건 거르기 2. 수시로 마사지 침대에 눕혀서 마사지 혹은 팔, 다리 이리저리 휘젖거리면서 애매하게 기능개선 시도하는 사람 => 회원의 상태에 따라 간혹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그러한 경우는 몸이 정말 불편한 어르신이나 큰수술이 끝난지 얼마 안돼 기능회복이 필요한 환자만 해당합니다. 몸 조금 불편한 걸로 마사지 시키면 무조건 거르면 됩니다. 3. 수업할 때 눈빛 죽어있는 사람 => 높은 확률로 수업퀄리티 낮음 4. 옆에 지나다닐 때 묘하게 담배냄새 나는 사람 => 지도자로서 기본적인 매너 결격사유 5. 남녀노소상관없이 시키는 운동들이 다 비슷할 때(프리웨이트는 제외) => PT 즉 personal training인데 퍼스널이 부재하면 본인도 운동 알려줄 줄 모르는 사람일 경우가 농후함 6. 쓸데없는 자격자격증 과다 => 재활전문가, 기능전문, 운동처방사1급, 근막이완전문가수료, 등등 다 필요없슴다 딱 3개만 보면 됩니다 생활체육지도자 2급 NSCA or NASM ’건강운동관리사‘ 논외 ‘물리치료사’ ‘석.박사’ 7. 대회경력은 선택사항 대회나갔다고 좋은 트레이너는 절대 아닙니다. 옛날과 다르게 요즘은 1~2년 운동 바짝하고 지방 대회나가서 입상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ㅋㅋㅋ 8. 헬스장 인스타 혹은 블로그 검색 및 트레이너별 인스타, 블로그 포트폴리오 확인 => 회원님들 운동기록이나 변화 등등의 인스타 혹은 블로그 자료를 다량 보유중인 트레이너는 정말 똑똑한 트레이너일 확률이 매우 큼 반대로 인스타를 들어갔는데 트레이너스럽지 않게 너무 화려하게 꾸며지거나 혹은 아무것도 없으면 높은 확률로 꽝(물론 부계정으로 수업전용 계정이 있는 경우는 논외)
진짜 마사지관리사인지 트레이너인지 헷갈릴 지경.ㅋㅋ

주변지인 추천이요.! 웨이트라고 무게치는 운동 말고 몸 제대로 쓸수있게 알려주는 pt가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