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만 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상처 주지 않고 현실적인 말을 해주는 익명 동네 상담소입니다. - 여기는 욕받이방X - 감정은 쏟아내도 되지만, 사람을 짓밟는 말은X - 공감은 따뜻하게, 비판은 정확하게, 조언은 강요하지 않게.
공감은 해주되, 무조건 편들지는 않겠습니다
내가 예민한 건지, 상대가 선 넘은 건지 구분하는 5가지 기준
모든 게 괜찮아질 거에요!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제대로 답을 얻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