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 처음을 겪고 있는 엄마예요. 잘 키우는 이야기보다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웃고,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육아 팁도, 일상도, 감정도 편하게 나눠요. 혼자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혼자 버티는 육아, 여기서는 안 해도 돼요✋”
혼자 육아하다가… 그냥 말 걸고 싶을 때 있잖아요
🔥 26년 3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안녕하새요
안녕하세요
Q. 안녕하세요 들어오셔서 환영합니다 아기 간식 아넬라 퓨레 먹이시는 분들~
어린이집 알림장 읽다가 괜히 울컥하는 엄마 저뿐인가요…
아이 키우다 보니 사진보다 더 남기고 싶은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엄마는 쉬어도 되는 사람이야” 이 말 듣고 울컥했어요
육아하다 보니 문득 생각났어요… 나만의 시간은 언제였을까요
오늘 내 감정 날씨는 “흐림 뒤 갑자기 맑음”이네요😂 다들 오늘 날씨 어떠세요?
물고기를 보면 하늬 아니면 아빠라고 해요… 왜 이럴까요?
오늘의 육아는 어떤 색이였나요? 🎨
🥕 연휴 끝났는데 왜 더 피곤하죠…?
오늘은 그냥 나를 위한 날로 하려고요
아… 나만 이런 거 아니지?
어린이집 보내고 집에 오자마자…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어요
요즘 육아하면서 제일 많이 하는 말, 뭐예요?
육아하면서 “아 나 지금 잘하고 있구나” 느꼈던 순간 있으세요?
오늘 카페 글 하나 올리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