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곳은 평소에 자주 듣거나 애착이 있는 음악과
내 마음속 명작인 영화를 소개하고 자랑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작품을 타인의 눈과 귀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모두가 같은 장르나 취향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기에,
무엇이든 올리셔도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 올린 음악, 영화를 중복해서 올리셔도 좋습니다!
그만큼 사랑받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저마다의 보는 시야와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음악과 영화가 존재하고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이곳을 통해 새로운 보석을 찾는다면 더욱 좋겠지요
또한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 같은 것을 느낀 사람, (공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부디 타인에게 상처가 될 만한 댓글은 삼키시고
아름다운 게시글과 댓글로 자유롭게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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