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좋아하는 음악 또는 영화를 부담없이 공유하며, 아직 만나지 못한 보석같은 작품을 발견합시다. 내향적인 성격이라 좋아하는 작품을 이야기 하고 싶지만 할 수 없었던 분들 환영합니다. 내 마음속 명곡, 명작을 소개하고 자랑하는 공간입니다. 여러분과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부디 타인에게 상처가 될 만한 댓글은 삼키시고 아름다운 게시글과 댓글로 자유롭게 활동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넷플릭스 파반느
예전에 명절특선영화로 많이 나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