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자식은 "처음"입니다.
핵가족 시대에는 더더욱 경험있는 엄빠들이 없습니다.
누구나 소중한 아이들이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길 원하지만 생각과 현실은 항상 멀리 있어 보여 답답하기만 합니다.
정보가 없어도 문제지만,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해야 내 아이에게 최선인지 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그런 방법을 찾아 아이들도 부모들도 행복한 그런 세상을 같이 만들어 보자고요.
방법이 없어도 만들어 가면 되고 방법이 있다면 그걸 같이 찾아 보는 것은 희망차고 즐거운 일이 될 겁니다.
부디 이 모임이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어 아이와 부모가 같이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