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다되어 혹은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낸 아이들. 너무 품에만 두고 힘들어 하지 않고 마음껏 털어내고 좋은 이야기등을 하며 서로 위로하는 공간입니다 내향인분들도 편안히 오셔서 글만 남기시고 언제든 나가셔도 됩니다
이용시 부탁드릴 사항입니다
우리 하양이 루루엄ㅁ마
저와 세치와의 운명적인 만남부터 어떤 존재였는지TMI
작은 위로를 받고 가슴 따뜻함이 있던 하루
오늘 남산을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