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 못해도 괜찮아요. 학원 없어도 괜찮아요. 집에서 아이랑 놀면서 하루 10분 유아영어를 같이 해보는 카페예요. 운영자는 어린이집에서 유아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강사’보다 같이 고민하는 엄마로 함께해요. 현장에서 효과 있었던 놀이와 집에서 실제로 해본 방법들만 나눕니다 😊
지금은 이렇게 하고 있어요!
유아 영어, 이렇게 했다가 오히려 멀어졌어요.
22년차 영어강사가 이 카페를 만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