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노트-별은 자기가 반짝이는 줄 모른다 당신은 별인지 모르고 반짝이는 것이다. | 당근 카페
남희정 작가의 소설 읽기 카페
멤버 3·게시글 32·2일 전 활동
순한 맛 소설을 쓰고 있어요
연애 소설, 감동 소설, 성장 소설, 치유 소설 따뜻한 캐릭터를
통해 삶의 희망을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살리는 말을 하는 살아있는 캐릭터들과 만나 보세요
#인생에서 최고의 일은 바닥을 딛고 튀어 오르는 거예요.
서울시 구로구
문화/예술
쎄라
인증 27회 · 4주 전
🌿울림 노트-별은 자기가 반짝이는 줄 모른다 당신은 별인지 모르고 반짝이는 것이다.
생존이라는 오른 팔과 운명이라는 왼 팔이 팔씨름하고 있는 것이 생존과 죽음이다. 이 어령
만족 지연 능력이라는 것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의 즐거움을 유보하는 것이다.
개성화(Individuation)는
자기 자신이 진짜 누구인지 깨닫고,
온전한 ‘나’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사회적 역할, 페르소나)만 있는 게 아니라
무의식 속에 숨겨진 욕구, 감정, 그림자 같은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어요.
개성화는 이런 의식 + 무의식의 요소들을 통합해서
더 균형 잡힌 자기(Self)가 되는 과정이다.
단순히 “나답게 산다”를 넘어서
내 안의 모순·억압된 부분까지 인정하고 통합하는 성장 과정이다
“나는 항상 착해야 해” 하지만 사실은 화도 있다.그 화를 부정하지 않고 이해하고 다루는 것, 이게 개성화의 일부이다.
👉 개성화 = 내 안의 모든 모습을 인정하고 통합해 진짜 나로 성장하는 과정 -칼융
모든 개인은 각자 자기 삶의 짐을 짊어져야 하며 그것을 대신해 짊어지는 것은 그들의 성장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칼융
현준이 너, 우리가 내놓는 쓰레기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글쎄요. 잘 모르겠어요." "파묻든지 불태우든지 둘중 하나야." 채모령 선생님의 얘기를 들은 현준이가 얼굴을 찌푸렸다. "왠지 찝찝한데요?"
나나 우리 집의 작은 생활 습관이 지구의 환경을 망치고 있어,라는 죄책감, 양심의 가책 같은 거. 그게 시작점이라고 생각해. 그런 반성 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되는 거거든.
처음 들어보는 말에 태성이가 불쑥 끼어들었다. "네? 환경 감수성이요?"
환경 감수성. 이건 국어사전엔 없는 말인데, 우리가 사는 환경 을 지키려는 마음을 갖는다든지, 나 하나의 생활 습관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곰곰 생각해보는 마음을 선생님은 환경 감수성이라고 이름 지었단다."
날 채찍질해주고 성장시켜주는
사람이 고맙다.
모든 사람이 부자와 유명해져서 그것이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짐 캐리
단 하나의 문장이 전구처럼 당신의 생각을 켭니다.
단점을 감당할수 없음 포기해야 한다.
무엇보다 아무리 궁할지언정 자존심을 칼 수 없었다. 그때 내가 가진 것이라곤 기숙사에 있는 이불 한 채와 그 이불 야래에 늘 소중히 두고 나오는 자존심뿐이었다. 들고 다니면 쉬이 오염되고 찢어지고 해지는 자존심. 나는 매일 밤 누워 이불 속에서 새근새근 잠든 자존심을 바라보았다. 밖에서 묻혀 온 때가 묻진 않았는지, 밖에서 내가 한 짓을 알고 스스로 깨져버리지는 않았는지.
무엇에 주목하고 살고 있는가
우리의 맘은 늘 하늘을 주목하고
살아가길 바란다.
의미있는 많은 실패는 적당한 성공보다 더 소중하다.
일이 안 풀려도 잘 지내려고 해요.
그냥 웃음이 필요한 거예요. 즐거운 마음은 좋은 약이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관계를 원하지만 아무 관계나 원하는 것은 아니다.
살면서 중요한 것은 많은 관계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도 자기를 잃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 속에서 웃고 있지만 마음은 메말라 가는 경우도 많다.
나는 받아들여지기 위해 살아왔는가 아니면 진실하게 존재하기 위해 살아 왔는가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
모두에게 이해받으려 한다면 아무에게도 닿지 못하게 된다.
살면서 필요한 것은 많은 관계가 아니라 나로 존재해도 지치지 않는 관계이다.
인간이 성숙해지는 것은 무엇을 더 참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더 이상 참지 말아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지키지 않는 배려는 깊은 소진으로 돌아온다.
자기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자신을 잃지 않겠다라는 중심이 있어야 한다.
감정을 억눌러야 할 것이 아니라 해석해야 할 언어이다.
사람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정약용 선생님은 잘못된 사람을 옆에 둘 경우 뼈아픈 대가를 치러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정은 서로를 살리는 방향으로 흐를 때 깊어진다
상대는 허락 받은 만큼 무례해진다.
꿀은 독항아리엔 붓는 것이 아니다.
관계는 서로를 살리는 것이다. 당신의 선의는 더 좋은데 쓰여야 한다.
관계는 인생의 공기와 같다.
맘이 탁한 사람 옆에서는 마음이 답답해진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따라가며, 반응하기.
wait-wait-follow-respond. 이것은 진정 누군가를 위하는 방법인 동시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옷장은 높은 시각적 잡음을 만들어 눈을 시끄럽게 한다.
어둠은 무지를 의미한다.어둠에
속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른다.
흑암은 권세가 있다. 그 권세아래서
우릴 건지셨다.
브레드의 스파크
시드니 북쪽 해변은 멋지다.이 풍경을 누리는 사람도 있지만 16살에 학교를 그만 둔 브레드와는 상관없는 풍경이였다.그는 단기간 아르바이트로 2년을 보냈다.그러던중 어느 유명한 식당의 서빙을 하다가 스파크가 일어났다. 그는 그가 나르는 고기 음식의 향에 매료 되었다.그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그것이 바닥에서 시작해야 하는 일일지라도 돈이 더 드는 일일지라도 그는 열정을 쫒기로 했다.
심오한 검색끝에 한 정육점에서 견습생을
뽑는다는 글을 보았다. 정육점 주인 글렌은 4년간 공들인 견습생들이 못버티고 나가서 당황해하고 있었다.그래서 신규생들에게 단단히 말해두려고 벼르고 있었다.이 일은 완전 잡일이며 가장 싼 고기를 끊임없이 잘게 썰고 청소하고 4년을 버티면 가장 밑바닥 도축업자가 된다고 했다.그리고 40%는 첫해에 그만둔다고 했다.
하지만 너무나 진지한 눈빛의 브레드를 보자
글렌의 말투는 달라졌다.브레드의 열정이 진짜인줄 알고 최선을 다해 최고의 도축업자가 되도록 도와주겠다고 했다.
브레드는 글렌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그가 보낼 잡일들엔 무한한 의미와 가치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브레드는 그 긴 시간들동안 열정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실천해 갈것을 결심했다. 브레드가 얻은 교훈은 명확했다. 장기간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하고 싶다면 응당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노력이 필요한 일에 착수할 준비
그리고 성공과 실패를 통해 배울 자세가
필수적인 것이였다.
*씽크 스몰-오웨인 서비스,로리 갤러거 지음
인생에서 최고의 일은 바닥을 딛고 튀어 오르는 거예요.
부모에게 사랑과 기대를 못 받으면 제대로 살 수가 없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할수 있나요?
말을 예쁘게 하는게 사람의 기운을 넣어주는 핵심인 것 같아요.
세상은 온갖 것들이 폭발한다. 네 세상이 폭발할 때 너를 지켜줄 수 있는 무기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생은 우리가 기대하는 것을 줄 의무는 없습니다. 주어지는 하루하루를 받아들이고 더 나쁜 일이 생기지 않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스칼렛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십시오.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다면 사람들을 좋은 면을 보십시오
계속되는 친절은 상대에게 권리가 된다
감정을 속이면 감정을 못 느끼는 사람이 된다. 감정을 억누르면 더 큰 감정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거절은 설명이 아니라 통보입니다
항상 모든 귀한 것은 낯설게 한 사람에게서 시작한다. 그때 그걸 함께 해주는 다른 한 두 사람으로 세상은 변화의 하모니를 이루기 시작한다
땀을 잘해준만큼 곁에 남는게 아니라 존중 받은만큼 곁에 남는다.
함께 할 때 에너지가 관계를 결정한다.
사람은 잘나갈 때
잘 풀릴 때
행복할 땐 하나님이 없다
하지만
두려울 때
아플 때
가난할 때
관계들이 다 틀어졌을 때
그때 또렷히 맘속에 하나님이 들어온다
그래서 안풀릴 때가
영적인 전성기다
오히려 잘풀릴 때가 영적인 슬럼프다
내 방식을 내려놔야
그분의 방식이 보인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김과 승리를
주셨다.
자아, 중심을 꺽는게 가장 힘들다
우리가 죽어야 승리가 이뤄진다.
세상이 우리의 전부가 안되길 바란다
다수가 한 명을 침묵시킨다면 그 한 명이 권력을 잡고 다수를 침묵시키는 경우와 다를 바 없다
많이 배운 사람이 배운 사람이 아니고
배우고 싶은 사람이 배운 사람이다
자신이 속한 그룹에 만족하지 못하고
완벽한 그룹을 찾았을 때 바로 자신이 그 완벽한 그룹을 망치는 유일한 존재란 사실을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