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나와 결이 맞지않는다고 생각했다 매일 울고 힘들다고만 생각했다 나르시시스트라는걸 알고나서부터 모든퍼즐이 풀렸다
숨막히다..
실은 괜찮지않았던 날들중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부모”역할을 하고있는 우리 세대는..
나도 여태 모르고살았어..
나도사실그렇게착한사람은 아니였을듯
같이살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