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빠해주고 싶다며
고사리손으로 압력밥솥에 밥을했다
한두번해본것도
아니기에 나뒀는데
오늘따라 물조절이
실패했는지 밥이 날라다녔더니 화를내면서
밥하지말라고 하라고 하지도못하면서 왜자꾸할라고하냐고
애를 기를죽인다..
다행이 피곤해서 잠들어있어서 애가 못들어서
큰싸움이 안났지..
진짜 애앞에서 또 그랬으면 난 또 폭팔했을거다
얼른다시 밥을해서 줬는데 뻐꾸기가 울었는데도 밥이
죽처럼댄거다 짜증을낸다
한끼먹는데 밥이 이따구…
다시 또 숨이 안쉬어지는것 같다
밥맛이 다떨어졌고 나는 먹다말았다
왜 좋아지지 않는걸까 ..
자꾸만 반복되는걸까..
정말 밥을 못한 그냥 내잘못인건가
그냥 또 싸우기싫어서 이상황을 피하는 내가 또이상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