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에서 냄새가 난다면 병원부터 가 보시는게 우울감 같은 경우는 전 아이들 델고 노래방 다녔어요 ㅎ코인노래방도 좋더라구요
병원생각을 아예 못했네요 ㅎㅎ 호르몬 때매 그런거리 언젠간 없어지겠거니 했는데 애낳고 9개월이 지나도 계속이라.. 병원 방문해봉게요! 코노 한 번도 안가봤어요 ㅎㅎㅎ 이사가면 동네 코인노래방 도전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명상요가하러가세요거기서울이라면 ,~~~~필라테스하는건어떨까요집에만있으면더하고애기도있다면더하실듯 그러나엄마이기전에본인도소중한사람이니까요~가정도지키고. 본인도힐 링할시간이 필요해서그런건가보네요남편이알겠나요누가알겠나요~!거기도명상도 다하니까 ,한번가보세요 기구로하던데,,,,,,저도해보려고해요 ~젊은이든틈에끼여서있다보면. 생기가돌지않나싶고,,,,,무리하지는마세요쌤들이 다알 려주셔요~;;;;;;깔아앉고나는뭐지그럴때가있어요~서울이시라면 더환경 이좋을듯,,,,,,,,
길게 댓글 써주셔서 괜히 눈물이 아른거려요 ㅎㅎㅎ 요즘엔 그냥 내목숨 갈아서 애들 스물까지 키우고 안락사 하고싶단 생각 뿐이네요 ㅎㅎ 젊은이들 틈에서 부끄럽지만 요가 같은거 함 해보까용?! 이사 앞두고 있는데 이사가면 새로운 동네서 요가 알아볼래요 ㅎㅎ 감사합니다~~~

누구탓도하지마세요~복이안돌아온다했어요~그러니의욕이 없어지는거에요~;;;;;;;엄마도죄없어요 그냥태어난거뿐이에욤모든사람들은,,,,,,,,,

ㅊ 자꾸그러면사람들이. 안들어줘요 ~저도열심히살 라고하는사람중 에한사람 ,,,,,,,,

(응원해요) 화이팅하시고요~나보다더못한사람들도있어요~약한사람들도. ,,,,응원해주시면되지않나싶네요~;;;;;;
정말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한 살 터울 남매 쌍둥이를 키우는 일은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쉽죠. 무릎, 팔꿈치, 손목 통증에 두통까지 겪으시면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 느껴져요. 요즘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드신데, 우울한 감정과 '아침에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드신다니 정말 걱정돼요.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절대 혼자 감당해야 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의 고통이 너무 크고 버겁다는 신호 같아요. 짧게라도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것, 그리고 가능하다면 건강 상태도 돌보면서 꼭 휴식을 챙기셨으면 해요. 남편분한테 슬쩍 얘기해보세요. "예쁜 아기 돌보는데 생각보다 몸도 마음도 좀 힘드네" 이렇게요. 주제넘게 이런 얘기하는 것 같아 고민 끝에 남겨봐요. 토닥토닥
에궁에궁 ㅜㅜ 토닥토닥 ~~ 물론 애들이 아직 어리니 손도 많이 가고 힘드시지요 그마음 충분히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그런 나쁜 마음들은 절대 생각지도 하지도 마셔요 엄마의 기분 아이들이 제일 먼저 느낀답니다 ~~ 기운내시구요 ♡ 사랑하는 아이들과 맛난 저녁 드셔요 😊

그리고거기는또대도시니 ~사람들 를 너므믿으면큰일나는세상 ~중심을잘잡으십시요 ~아가야들도있으니

교회 나가세요 ^^ 예수님믿으면 차차 조금씩 나아져요 고난이 곧 예수님찾고 기도하라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거랍니다 오십여년 세월 평범한 타인에 삶보다 훨씬 많은 우울 무기력 외로움 시련가운데 지금은 모든문제 다 해결받고 주님에 도우심으로 임마누엘하시는 주님만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시간 매일이 행복한 일인이라서 진심으로 조언합니다.

환취는 아닌데 진짜 세상이 무너질정도로 왜 이렇게 힘든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전 혼자 키우는데 넘 힘들더라고요 근데 쌍둥이에 아들까지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힘이든게 너무나도 당연한 감정 아닐까요? 이 글에서 도움을 요청하시는게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공감됩니다. 전 울면서 남편한테 얘기했어요 너무너무 힘들다고요. 그러니 조금 나아졌어요. 그리고 정신 차려 생각해보니 저는 옛날에 힘든일 너무 많은걸 경험했는데 이까지것 못할게 뭐가 있겠어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좋은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낌없이 자기 자신을 칭찬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스스로를 아껴주시고, 앞으로 뭐든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 갖고 힘을 내시길 바랄게요! 어떻게든 몸 빨리 회복하셔야 해요. 몸이 아프면 이것조차도 안되더라고요 침도 맞고, 운동도 다니고, 물리치료도 하고 스트레칭도 해야 해요. 그동안 모든 에너지를 다 끌어서 쓴 내 몸에게 차근차근 아껴주시면 육아도 나도 뭐든지 잘 될거에요!
부모님한테 도와달라하세요 저희조카는 5세2세 키우는데 형부가 멀리서 주말마다 딸 쉬라고 항상가셔서 아이들봐줘요 공원이나 놀이터에 뛰어놀게 냅두면 잘놀아요 힘내요^^

우울증인가 봅니다.
세아이들 키울려면 얼마나 힘드실까~^~ 당연이 힘들죠~^ 세아이가 큰복이예요 힘은들지만 얼마나 예쁠까 좀만참으세요 아이들 크면 룰루랄라하며 내시간 가질수 있어요~^~ 화이팅합시다 ~^~

글만 봐도 힘듦이 느껴져요~ 애 하나도 힘든데 셋이면 정신력+체력전이죠ㅠㅠ 토닥토닥.. 기운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