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초3 아들이 남녀 관계하는 영상 보고 싶어하는데
자식에게 라면 먹이면 막 키우는건가요?
아들이 놉니다. 속 터집니다.
맛 없으면 그대로 뱉어버리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자식을 낳음으로써 얻는 행복이 뭔가요?
8살 되니 너무 많이먹는 아들 조절 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