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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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기 하루전..
시댁문제
결혼후 부모님 용돈 ?..
시어머님이 녹내장이 있으십니다.
지방시댁 진짜 휴
가족모임돈 어디에 쓰시나요?
결혼하고 첫 어버이날
안녕하세요
살아생전 시댁의 막말 어디까지 들어봤나???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시댁이랑 고기 먹을 때 누가 굽나요
10년째 계속되는 시어머니의 폭언과 인격 침해
저는 싫은 소리를 못해요..ㅜㅜ
이런제가 이해가 ~
시어머니 막말 5탄
시어머니 막말 4탄
시어머니 막말3탄
시어머니 막말 2탄
시어머니의 막말
시어머니가 친정 못가게 해서 아빠를 불렀어요
엄마가 괴팍하고 힘이 드는데 시댁 분들은 좋으신데 엄마랑 척을. 지니 시댁도 싫어지네요.
시댁가서 12시에 일어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늦잠잤다고 혼남..
시댁에서 음식하기?
예비 시댁에서 밥한번 안해주셨어요
시어무니가요~
12시 지나서 오늘 시댁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