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생리대 문제로 부끄러운줄 알라는 시어머니
시댁에서 저희 아빠 사회성 없단 얘길 듣고
계산한 영수증 주시는 시아버지
냉장고 보고 한숨쉬는 시어머니 스트레스
왜 아들한테 물어볼 것을 며느리한테 전화하나요?
밀키트가 그렇게 나쁜건가요
며느리 로봇청소기 빌려가는 시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