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아줌마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우리애가아빠는 자기가 무척 나을 사랑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밥먹었라는 밥 한마디 안하고 자기 밥 안차려주면 편의점이나 밖에서 혼자 밥을 먹고 들어와요 우리는 요번16일에도 이혼하자고 먼저 말을 했어요. 내가 살아온 세월이 분하고 억울해서 나도 방법이라도 찾을까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일단 잘못했다고 했어요 월급날에는 밥 안차려주면 송금도 안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찌해야하는지 주부님들 도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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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혼 10년인데 남편이 자기식구밖에 모름 저는 남 ㅜㅜ 자기들끼리 돌아다님 ..괜히 재혼을 후회중ㅜㅜ 두번 이혼하기 싫다고 이혼도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