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이나 대단하세요
대단한건아녜요. 많더라구요. 생각보다ㅠ

3년이나 버티시다니
1년만다니자고한게 이리되었네요

몸도 마음도 너무 고생 많으셨네요
맞아요... 몸도마음도지쳤네요
요양보호사 자격증이라도 따 놓으셔요. 나중에 간병인으로 일하셔도 되니까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요양보호사자격증있어요. 간호조무사도...
저도 친한언니가 50 중반 다 되가는데..아직도 다니고 있어요..쉬는날은 특별히 볼일 없으면 집에서 쉰다고 하네요...저도 하던일 접고 50초반에 직업을 바꿔서 하고 있는데..나름 괜찮아요~ 쉬는날도 많고 급여도 괜찮고...60중후반까지 할수 있으니 그후론 쉬어야지요~~ 50넘으면 직장 구하기 힘들죠...몸땡이도 아프고~ㅠ
그렇죠... 쿠팡에의외로 오래다니시는분많아요
저는 쿠팡에 다니는건 아니구요....전 운전직으로 직업을 바꿔서 건강만 하면 60중후반까진 일할수 있을꺼 같네요...그래야 노후에 돈 걱정은 안하고 살꺼 같네요~ㅋㅋㅋ

일할곳 없을까봐 억지로 다니다보면 몸 망가져서 앓아 누워요~ㅠ 힘내시고 며칠 푹쉬면서 충전해서 천천히 알아보세요~^^

몸이 우선인데 아는사이는 아니지만 걱정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ㅠ 이곳은 걱정해주시는분도계시고 좋은분많네요
그래도 몸이 먼저이니 몸 먼저 챙기시고 나중에 생각하셨음 합니다 고민하면 쉽게 일을 놓지 못하시더라구요 ㅜㅜ

50 이면 젊은거아닌가요?
53세예요... 진짜 뭐하기도그런나이더라구요
동갑이네요~ 방갑네요..ㅋ 젊다면 젊은 나이인데...일자리 구하기 쉬운 나이는 아녀요~요양보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일은 힘들고 급여도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구요...
맞아요...
저는 진짜급할때 물류포장.검수했었는데.. 나갈땐 신나게하고 들와선 이틀앓아눕는 저질체력이라..오래는 못하겠던데..대단하시네요. 대기업 임원 설거지다니는게 편해서 부를때 다녀보고..기도원에서도 몇달,도시락도 해봤는데, 페이가 쎄니까 목돈만들땐 그만한일이 없었어요. 아들 운동바라지 하느라ㅎㅎㅎ 엘보와 어깨.무릎.허리까지 연타로 터져서 3년전부터 하나씩 치료하다 저질체력이 됬네요ㅠ 몸아껴쓰셔야되요. 회복이 진짜 더딘거같아서요. 돈이 회전이 되야 돌아가는 상황이신거면, 몸에좋은거 드시고 사우나한번씩 하셔요.. 올리브영에 직원들중에 저희 또래뽑는곳도 있어요. 뷰티컨설턴트,뷰티어드바이져 같은건 어떠세요?
아정말요? 어디서 알아봐야할까요?
당근알바나..그런쪽으로 올라올때도 있대요.올리브영.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쪽으로 수요가 생기는추세예요. 화장품은 많은데.. 뭘사야할지 모르는 중장년이 많아지고 있어서.. 매장에서 중년남성분도 여성분도 파트타임쓴다고 한것같은데.. 교육을 들어야할거예요. 3년간 물류하실정도면..기본체력이 좋으시니.. 저라면, 올리브영 매니저에게 물어볼것같아요. 저는 화장품.비누업을 할예정이라 파트타임으로 하면 도움이 될것 같아서 생각해둔거거든요.
감사합니다^^
클로버님~ 운전 좋아해요? 대형면허 취득해서 버스운행 하는건 어떠세요?

대단하시네요

식당 홀서빙도 괜찮지 않나요? 시급13000원도 있던데요 6시간 파트타임 일하면 몸도 챙기고 많은돈은 아니지만 그래두 돈도 챙기구~
쿠팡 물류를 3년이나.. 대단하세요 여자는 바코드찍는거같은 편한일만 시킨다고 듣긴 했는데 그래도 계속 서있어야하고 힘드실텐데 오래 다니셨네요 이제 50대가 예전처럼 많은 나이가 아닌것같아요 다른 새로운일도 시작하실수 있을거에요 응원합니다
^^그건홍보용이구 상하차도한답니다
아~~ 그런가요 조카가 남자앤데 크팡알바 몇번 가보고 그런얘길해서 그런줄만 알앗어요 상하차는 너무 힘들것 같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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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하... 슬픈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