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병 진짜 힘드시겠어요ㅜㅜ아이구
치매환자 보호자분들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 지치실꺼예요ㅜㅜ
와 대단하시네요 힘드실텐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잠시 하루중 몇시간 보호사방문 신청같은거 찾아보시면요? 그틈에 차한잔 바람좀 쏘이시거나 운동하듯 걸으셔서 건강 잃지마시게요
정말 고생 많으세요ㅜㅜ 키위드시면 변비도움되세요
토닥토닥 안아주고 싶어요

치매 갈수록 심해질텐데.. 어쩐데요..ㅜㅜ 토닥토닥..
글보니, 예전 제 생각이 나서 눈물이 핑 도네요 힘드시겠어요 그 맘 어찌 글로 다 위로 해 주겠습니까 만.... 님 건강도 챙기면서 지내세요!!
간병 힘드실텐데 ㅜㅜ 잠깐씩이라도 시간내서 바람쐬고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기를바래요~
아 치매간병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아무리 엄마라 해도.. 그냥 요양원을 알아보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지않을까요

요양등급 신청해놓았어요 등급나오는데 시간은 걸리겠지만 나중에 노치원도 가시고 다른사람들과 교류도하시면 좋겠어요
잘하셨어요 좋은 따님이시네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맘 너무 잘 알아요 쓰담쓰담
장기요양등급 받으셔서 주간보호센터에 보내시면 조금 도움 되실꺼예요. 주간보호센터에 연락하시면 등급 잘 받을수있게 도와주실꺼예요. 아침 일찍 센터에서 모셔가고 하루 세끼 식사 다 챙겨주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도 시켜주고 저녁에 집에 모셔다드리면 낮동안 보호자님 편하실꺼예요

저도 그렇게 되기만을 바라고있네요 ㅜ
치매환자는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요. 형제들과 협의해서 요양병원으로 모시던지해야하지않을까요.저도 친정엄마를 6년정도 모시고 살았는데 돌아가시고나니 잘못해드린것만 자꾸생각나서 너무힘들었어요.엄마는 저희집에와서 너무 행복하게 살다간다고 하셨지만 딸은 엄마한테 불편하면 다 표현을 하잖아요.그런것들이 계시지않으니 후회가 되더라구요.신랑이 눈치주는것도 아닌데 눈치보게되고 그런것들이 돌아가시고 나니 다 힘들더라구요.어떻게 생각하면 치매라서 잘 모르면 요양병원으로 모시는것이 기억속에 엄마라는 존재가 좋게 남아있어야하지않을까요.

좋은딸로 기억될수있을지 자신이 점점없어집니다
보호자가 환자와 멀어지면 그것보다 불행한것은 없다고 봅니다.힘드시겠지만 가족과 협의해서 요양병원을 잘 해주는곳으로 찾아서 그곳에서 모시는것이 아마도 서로가 힘들지않을꺼예요.요즘 가정에서 작게 요양하는곳들이 있어요.가족처럼 집밥해서 모시는곳들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기관 도움을 받아보시면 어떨까요..기운내세요...
그래도 생각해보면 그때가 좋아요 저희 엄마 저희를 못알아보시니 그래도 그때가 좋았다 그래지네요 잘해드리시라고 하고 싶네요 내일은 더 나빠지시고 일년뒤는 더 나빠지시네요

저희 엄마도 치매신데 행복해야해님 글을 보니 더 신경쓰고 잘해드려야겠다 싶네요~ 가족들의 아픔이 어떤지 알기에 위로 드리고싶네요~힘내세요
하..요양원에서 봉사한적이 있어요.. 저를 매일보는데..몰라요.. 화장실만 다시세요... 음...전...개인적으로 함께했음 싶어요...선생님들도 노력하시는데 1인1분이아니라..본인들도 사람이라서 계속 화장실가자 .어디가자.욕하던가.그럼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치매라 금방잊으시지만... 그래도....같이 어느정도만 되도 함께하셨음해요.. 거동이안되면...몰라도.. 저희엄마가 아프심..그렇게하려구요..
에궁에궁 ㅜㅜ 토닥토닥 ~ 그마음 속상해서 그러시는줄 알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등급이 나와서 님이 조금은 숨 좀 쉬셨으면 바램입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조금만 참으셔요 그리고 답답할때는 또 이렇게 풀어 내시구요 토닥토닥 ~~♡
저희회사언니는 친정엄마가치매신데요 동네요양보호사님이 옆집에사셔서 잠도같이주무신다는데 새벽에 눈뜨면 없어지신데요 알고보니 시골밭에 풀이라는풀은다뜯고 논두렁옆 길 풀뽑고계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