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나잇대가 나름 산전수전.궃은살 배긴 나이들이라 고집.고집...쎈척들 합니다.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신경쓰면 모든게 다 피곤해지죠.

저는 44살인데 나이먹는다고 유순한건 아닌거 같더라고요 나이먹을수록 불안지수가 더 나는거 아닐까요 제생각이지만 저도 나이 이제 자꾸먹으니 예민해지는게 있더라고요 그래도 사람들끼리 그럴수록 더 챙겨주고 하면 좋던데
누가먼저 더챙겨주면..야들야들해질듯..
화이팅 하세요 ~~~
정말 딴거 필요없고 일할때 일만했음 좋겠어요.여자들많은 직업은 말도 많고 탈도 많고 ..

나이 먹을수록 더 강해지고 이기적이고 말도 많고 그렇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