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았다면 하는게 예의죠.

저도 그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결혼식안올리면 안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사람들도 있는거같더라구요

결혼식을하던 안하던 친한지인이고 이미 받았으면 주는게맞죠.... 본인이 현재 이혼하니마니여도 챙길건챙겨야맞죠.. 그렇게받아놓고 ㅜ ㅜ ㅜ
친구필요없고 손절 하고 새로운 인생 찾아 살면 됩니다

그래놓구 동생결혼식은 안알렸다고 갑자기 서운하다고 울더라구요 ...자기가 모라도 보내주고싶다고 동생주소를 됐다고 몇번을 거절해도 계속 물어서 알려줬더니 몇달이나 지난 지금도 아무것도 안왔대요.. 그래서 그친구한테 묻지도 않았어요...지금 생각해보니 울었던것도 악어에 눈물인가 싶네요

동생 선물 어쩌구 할때 그때 밀했어야했는데 아쉽네요. 나 결혼식안했지만 부주 안줬잖아~라고 너빼고 다보냈는데 너만 안보냈어 라고 ㅎㅎ
사람들속은 모르겠어요 좋은관계유지하는게넘어렵네요 말못하고 섭섭한게만 느껴지고요 나도그래서지금까지손절해서 진짜친구가아니었구나싶더라고요

나이들수록 점점 멀어지는친구관계들....
말하기도 안하기도 그런상태네요ᆢ하지만 이번기회로 인성을 알게됐으니 다행입니다ᆢ그냥 복쌓았다 생각하세요 섭섭한 마음이야 어쩔수없지만 해결안될일에는 감정소비하지마세요 다음부턴 그분들에겐 축의할일있어도 안하면 되는겁니다ᆢ내려놓으세요ᆢ

그쵸....근데 자꾸 진짜 내가 지난시간들 동안 모한건가 생각이 들어요.. ㅠㅠ
사람은 살면서 격어보면서 깨닫기도하고 후회하기도하면서 진리를찾는거죠 이것도 경험이다 생각하시면 내자신이 편합니다^^

더 주지는 못 하더라도 받은 많큼은 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네 저도그렇게 생각은들어요 ㅜㅜ

그런친구는 손절하세요~!!!

지금도 가끔 전화해서 남편욕을 미친사람 처럼 하는데 서서히 연락 안받고 끊는게 맞겠죠?
아니다싶으면 다른말하지마시고 조용히 멀어지세요ᆢ

그래야 겠어요.. 몇년전부터 전화통화를 해도 감정쓰레기통마냥 끊고나면 너무 진빠지고 힘들어요...얼마나 남편과 사이가 힘들고 지치면 그러나 이해하다가도... 이번 축의사건 까지 생기니 학창시절 친구라 이해안되도 이해하는척하며 붙잡고있었는데... 서서히 연락을 끊어야겠어요
보통 알아서 주는게 맞죠ㅠㅠ

결혼식안해도 결혼과 같은형식으로 산다면 축의금받았던 지인들은 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마음이 있으면 어떤 상황이든 해요

친구들아 나신혼여행 가는거 알면 당연히 받을만큼 해주어야 되는데 아예 쌩까는 친구는 평생 그렇게 살아요 친구야 너랑 절교하세요 두고두고 생각나니 먼저절연하면 다른행복이 와용
몇일자로 부부가되었습니다. 축복해주세요 마음은 이쪽으로 등등 청첩장처럼 만들어서 계죄번호 적어서 이미지 보내세요

받았음 당연히. 돌려줘야죠.. 님. 속상하고 서운한 거 당연하네요. 결혼은 친구사이에 늦게 할수록 손해? 쫌. 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손절하신다면 그 이유도 꼭 전하세요 친구들은. 뭘 잘못 생각하는지도. 모를듯 해요. ... 그리구. 행복하게. 사셔요. 축하합니다^^~~~~
요즘 청첩장엔 계좌적고 장소는 안알리는 것도 있다던데요 축하만 받을게요결혼식은 소박하게 식구들만 참석합니다 이런것도 있답니다

결혼할때 관계 끊어낼 지인들이 그때 정리되더라구요 저는 친하지도 않지만 10년전 인데 그당시10만원 했는대 5만원 3만원 받고.. 아예오지도 않고 그때 정리 했어요
경조사 끝나고나면 인간관계 많이 정리됩니다.

본전 생각나시면초대해서 결혼식대신 신혼집구경오라고 그럼 빈손 안오겠죠? ㅎㅎ
그냥 손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