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울막내아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고등학생이 되어버리고 큰아들 장가가서 할머니가 되고나니 새삼스럽게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하며 옛생각을 하게하는 사진이네요..ㅎ 45살에 할머니됐어요
아웅 귀여워요🥰저는 아가들발이 너무 보들보들하니 이뻐서 진짜 물고빨고해서 키웠는데.. 진짜 예쁘네요💕
앗 귀여워요. 우리 애들도 저만할 때가 있었는데...그립네요 ㅎㅎ
으앜ㅋㅋㅋ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