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인가요...

아뇨 퇴사후 짝사랑하던 상사가 맴돌아서 혼자 삭혀지지 않아 끼적여보았네요 ㅜㅜ 잊은줄 알았는데 또 생각나고 ... 휴
에고.. 쉽지 않은 일이죠. 한번 깨어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 시간이 지나가도록 기다려야겠죠.. 용기 내어 쓰신 글에 제가 소설이냐고여쭤서 죄송했어요.
짝사랑도 해봤고 길가다가 번호도 따여봤고 못생겼다고 남친한테 쿠사리도 먹어봤고(내가 차버렸다 ㅋㅋ 나도 나 디스하는 남자 싫다) 나 좋다고 너 아니면 안된다고 죽어라 쫒아다니는 남자도 만나봤다… 세상은 그래서 살만하다. 좋은 남자사람 만나실거에요 ^*^
지나가는 사랑은 늘 힘들죠,... 그래도 힘내요 뭘해도 지나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