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못 자면 더 지쳐요ㅜㅜ
낮잠자지마세요 밤에못잤다고 낮에자고 그러니 밤에 잠이더안오죠 ㅜㅜㅜㅜ 집정리는 버리는것부터 시작입니다 1년동안 안입고 안쓴것은 과감하게버리세요

낮에는 안자는데 늦게 일어나서 그런듯 하네요
잠이 더와도 항상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보세여 담날 못잤으니 분명 졸릴꺼예요 한달만하면 비슷한시간에 졸리고 비슷한시간에 눈이 저절로 떠져요 :)
불면증이 아니라 혹시 아기가 생기면 그런 증상 아닐까요.?~~
정리 습관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독하게 맘머꼬 장기간 수련. 무조건 아침8시 일어나기 청소. . . 전 포기하고 당근에서 청소 해주실분 구하고있어요. 도와 주시는 분께 버리는것도 도와 달라 하시고. 암막커튼 쓰시면 치워 버리시고. 북향 서향은 피해 이사하세요. . 피검사도. 코르티솔 수치나 갑상선 수치 자세히 부탁해 보세요 . 출처ㅡ경험

감사합니다. 독하게 맘먹고 아침 8시기상을 시작으로 뭐라도 하나씩 치워봐야겠네요 ㅜㅜ

옷 버리세요 이님 헌옷 스거 하시는분께 파세요 저두 엄청 만이 버렸어요 이것 저것 미련없이 버리셔야 정리되요 지금은 엄청 깔끔 해요 치울것도 별로 없답니다
전 코르티솔하고 겁상선 호르몬문제로 피검사가 나왔는데. 오랜 불규칙습관과. 습관성 몰입 스트레스가 이유인데. 사람몸이 원시인이라.. 원시인 리듬으로 살아야 건강하곺기분도 좋데요. 억울

친정 엄마가 예전에 갑상선암으로 큰수술 2번 받으시고 약복용중인데 종합검진때 갑상선 저하증?인가 있었다 지금은 호전됬어요. 그런것도 영향이 있나보네요
저도 정리가 어려워 아무것도 못버리는 사람? 이란 제목의 책을 읽었었는데 제일 가까운 동선에서 하루에 한공간의 한부분씩만 정리해보라하길래 정말 하루에 서랍한칸씩만 싹 비워내고 정리했는데도 놀랍게도 홀가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맞아요~ 하루에 한가지씩 한번에 할려면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거든요~ 저는 신발장부터해요~ 안신은 신발버리부터요~신발도ㅈ가져가거든요~ 옷은 정말정말 입을거같지만 안입게 되요 과감히 ~ 화장품도 과감히 날짜지난거버리기~ 옷.신발. 가방.등등 헌옷삼촌에 전화하면 가져갈거 다알려줘요~ 와서 저울에 kg에 맞게 돈도 줘요~ 힘들게 버릴필요없이 수거해가고 돈도 주니 좋드라구요~

저녁에 늦게 자고 아침 늦게 일어나면 당연히 저녁에 잠이안와요. 무조건 저녁에 일찍..자는 버릇을 하세요. 아침에 8시이전에 기상을 해야 저녁에 잠이와요

웬만하면 버려야 깨끗하게 정리되더라구요. 결혼17년차인데, 즤 남편이 저보다 깔끔해서 남편한테 저도 배웠어요.~
막상 버릴려고하면 버릴게없어요ㅠ
제이야기인줄 ᆢ 2년안입으면버리레네요 공간이 있어야 운이들어온데요

일단 버리는거부터 하셔야 짐이줄고 정리도 되죠. 공간을 나누어서 오늘은 여기 내일은 저기 이런식으로 정리해나가면 할수있어요! 그리고 평소에도 제자리에두고 정돈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저는 청소를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 2박3일 걸릴정도로해서 몸살이..ㅎ
정리는 버리는것 부터시작입니다.못하시겠으면 정리업체부르세요 배울점이 많아요
수납정리사로 경험 있어요. 버리기 부터 시작. 안쓰는 물건 나눔.기증. 중고로 판매 해 보세요
잠안올때 한가지씩 정리하시면 잠오실거에요~

부엌 화장실 방 신발장 베란다 순으로 정리 해보세요 버릴것은 과감하게 버려야됩니다 아깝다고 둬도 안쓰더라구요 딱 필요한 물품만 있으면되요 요즈음은 뭐든 살때 신중히 생각하고 삽니다
가까우면 도와주고싶네요 옷정리 재밋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