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쵸.. 잘했다.고맙다소리 못듣는..ㅜ
남의 편들, 모르죠.. 3년차 이며, 회사&집 이사하고 허리 아작나서, 허리 보호대 차니까. 처음으로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네요- 집안일 단 하나도 안하고 모르는 그.. 세탁기 작동법, 밥솥 여는 것 몰라요.. 제가 흐린 눈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울어버렸네요 haha 🥹 달라질게 없고, 제 속만 썩거든요 ㅠㅠ
끝이 없지만 꼭 끝낼 필요도 없다고 보네요 어차피 눈뜨면 또 끝없이 반복될터이니 ~ 그냥 아 오늘은 요까지만 하자 ^^;; 그렇게 반만 하셔요 ~~

뭐했냐는 소리만듣고
집안일은 24시간 내내 가동이라고 생각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