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주부인데요. 곧 그냥 아줌마될것 같아요.
저 그냥 아줌마된것같아요...

현명한 주부말고 건강한 엄마가 되고 나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죠? 제 자신이 피폐한것같아요 우울하고

운동하세요.

집안일 끝도 없어서 ㅠ
집안일 끝도없는데도 제대로 해내질못ㅈ하니 더 축. 쳐져요...

왜 제대로 해야 하나요 ... 집안일에.완벽이 있나 ..보이는거 그냥 치우고 사는거죠 누가 점수 메기는 일도 아닌데 .ㅜ 5개월 딸 키우면서 집안일도 하고 저녁에 남편들어오고 애 자면 운동도 나갑니다 ... 사는것이.바빠서 쳐질 시간이 읍어요

제대로 햇는지 안했는지 그 기준정해준사람있나요? 그거 내가 됏다하면 된거고 오늘은 밥만 주자 시키먹자 해도 한겁니다.
집안일 진짜 끝없죠 운동취미가져보세용 줌바 요가 진짜신나요
운동이라도 용기내볼까요ㅜㅜㅎㅎ

집안일부터 정리하고 지금이 기회이니 어린이 보육 교사 자격증이나 자격증 따 놓으심 기회가 올겁니다
실행력이 넘 떨어졌나봐요ㅠ 도전해볼게요...

집에 있기보다 나가세요. 단순취미보다 운동으로 변해가는 내몸을 보세요. 그러면 자신감이 좀 찰꺼에요. 그리고 작은목표 하나 만들어 완성해 보세요. 요즘은 지역마다 등산이나 마라톤 러닝 프로 나 대회나 경품모으기 있드라구요. 보건소에서 하는 인바디 건강체크 하고 그자료 들고 내가 뭘할까 생각해 봅시다. 할수 있는거 있어요. 처음에 기운안나면 정신과 부터 가서 약처방받고 그거 들고 운동하고 먹을까 말까 고민해보고 뭐든 하세요.
제가너무. 우울에잠겨있었나봐요 호수님말씀대로 제가 뭘할생각을못하고 부정적인생각만했네요 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해서 시간지나기만바라는사람이되어버린게속상했던거같아요...

현명한 주부가 어디기준이있나요~ㅎㅎ 하루시작은 그냥 가벼운것 먼저 해보는건 어떠세요? 저도 그랫엇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이부자리 먼저 개는 습관을 하다보니 물을 꼭 한잔먹게되고 그런거요 먼가..하나씩 하게되더라구요 저도 타지생활이라 친구같은건 없지만 혼자 잘돌아다니게되더라구요 익숙해져서 그런가..너무 혼자 외롭게 만들지마세요 !
머리땡맞은기분이네요 현명함의기준이없는데 전 맨날 제가 제대로 못해낸다고생각해서 우울에잠겨있었거든요 생각을바꿔볼게요

사설이나 주민자치센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집을 나가니 기분전환도 돼고 거기 가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만날수도 있고 집안일도 의욕.활기차게 할텐데... 이건 제 생각입니다
뭔가 나가서 사람이란걸 만나봐야 저도 낫는것같아요 하루종일 집에만있으니 고립이되서...
소일거리나 프리로라도 일을 해보면어때요? 조심히 말씀드려봅니다~~
일이라도 해볼까요? 경력이 완전단절되서 받아줄질모르겠어요

한두달에 한번씩 저희동네는 시청에 헌혈차오던데 나자신의 효용감도 찾고 봉사도 하고 작은선물도 받고 그거 하는것도 좋든데요

집안일도 자기만족 아닌가여~^^
전...집안일을 못하는편인가봐요ㅠㅠㅎㅎ
저랑 비슷하시네요.생활이 매일 같고 전 애들도 없어 더한거 같기도 하고요 ㅜㅜ
전 애들있긴한데 애들 학원다녀오면 늦어서 있으나없으나...ㅠ

집안일 꼭 누가봐도 와~~~!!대단해 하게 잘해야 하나요? 여자라고 꼭 잘해야 하나요? 못하면 사람아닌가요? 욕 먹어야 하나요? 누가 욕해요? 그럼 그 욕하는사람을 오늘부터 때려잡아요. 그게 문제다
맞아요 호수님이 말씀대로 주부는 집안일을. 다 잘해야되고 밥도잘해야하고 애들도잘봐야한다고 강박감에 시달렸던것같아요 생각을 고쳐봐야겠어요 너무감사해요

(응원해요) 도움 되셨다니 저두감사합니다.
ㅎㅎ 전업 주부 힘드시죠? 해도 해도 티도 안나는 집안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매번 같은 일상 내 자신이 무엇 때문에 사나 라는 물음표 를 안고 견디고 있는 전업주부 님들 어머니로서 부인 으로서 역활이 쉽지는 않은듯 해요 그렇지만 아무일 없이 평범한 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는 큰일이 생길때 아! 그때가 참 평화 로웠구나 라고 알게 된답니다 주부일을 완벽하게 하지못하셔도 최선을 다하고 하시는 모습이 잘하고 계신듯 해요

일단 나가세요 주민센터에서하는 라인땐스 노래교실 찾으시면 많아요 이것저것 하다못해 동네 공원도 나가시고 걷기나 채육시설 운동기구 1시간정도 하고 나면 뭔가 쁘듯하고 내일도 모래도 그러면 루틴도 생기고 나도 생활에 생기가 생깁니다1
저도 우울증있으니 무기력증이 저절로 동반되더라구요. 큰 맘 먹고 당근에서 매듭 팔찌 소모임 갖고부터 그래도 아~주 조금은 밖으로 나가고 있어요. 뭐가 됐던 밖으로 나가면 조금은 낫더라구요..
자격증을 준비해서 일을 시작해보시면 어때요 성취감 생기면 좋아져요
제 얘기인줄ㅠㅠ 너무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