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살아들이 지가 열심히 일해서 갚아보겠다합니다 지도 엄마 닮아서 집에만 있으면서 말입니다???? 딸은 50 만원 보태준다고 하지만 시집가면 또 모르잖아요???? 모르잖아요???? 리스크를 알면서도, 굳이 이걸 고민에 포함시켜서 질질 끄는 모습이……..
한심하지요ㅜ 시집가면 남편한테 눈치보이는건 자명한데 말입니다 답변감사합니다

분양가의 20퍼정도 대출이라면 갚아나가겠지만 집담보해도 벌이에비해 부담이 된다면 맘편히 국임갈것같네요.
고민해봐야 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있는것도 없애고 국임가려고 하는데 왜 고민하세요
아..요즘 그런가요? 제가 이쪽을 전혀 모르네요 ㅜ 이렇게 좋은곳에서. 10년을 있다보니. 제집인줄 알았답니다. 사실. 첨에 멋도 모르고 들어왔지요. 당근. 제집이 될줄알고 살았는데. 막바지에 이르다보니 현실을 알게 되었네요 아들이. 극구 나가지말자고 ..본인이 열심히. 갚겠다고 하고 딸도 50 이라도 보탠다하고 그러니. 계속 갈등이. 생곘답니다.. 저는 내년이면 면허가 나오면. 250. 이상은 버니까. 희망이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대인관계가 힘드니까 자신이 없어지더라구요. 아들도 공장에서나 일해야하는데. 꾸준히 할수있을지.. 저닮아서. 혼자지내는걸 좋아하니... 딸밖에 없는데. 딸은 시집가면. 당연 눈치보일테니. 힘들꺼구요.. 첫댓글 다신분이 제대로 제 리스크를 지적해주신듯 하여 한참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