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분 생각이 우선이 아닐까 싶어요 막상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다해도 님 말씀처럼 그 어떤것도 쉽게 적응하기란 어렵다는게 팩트지요 제 생각에는 자녀분이 안정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이어간다면 환경은 문제로 보이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주소지만 옮기고 전학은 안간다! 힘들까요? 저희도 아들 초6때 이사를 했는데 주소만 이전하고 학교는 그냥 다녔어요 픽업몇개월 그게 좀 힘들긴 했으나 아이가 원해서요 낮선학교 졸업이 아닌 다니던 학교 졸업생으로 남겨주고 싶었구요 학교편성이 되버려서 지역교육청 시교육지원청 다돌아 다니며 이사지역으로 옮겼어요 반편성되기전에 해야했거든요 전학생은 반번호가 맨끝이라서... 덕분에 아이는 전학생이 아닌 입학생으로 중학생 시작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