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입니다 조금 힘들뿐입니다 볼수있고 들을수 있고 조금 늦을뿐이잖아요 걸을수있고 멋을 아는. 당신은 최고 멋쟁이 있니다 늘 해피데이 하세요 아자.아자 기를 드립니다
저도 뇌병변 장애 입니다 저와 비슷하네요 저도항상 스타일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2008년도 제. 나이37세에 뇌출혈로 인해 좌측 편마비가 있어요 결혼은해서 아이가. 지금은 군복무 중 입니다 신랑은 내가 몸이 불편한데도 집안일 1도 안 도와주고 잠만. 엄청 잡니다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쓰러지기 전 부터. 저리 잠만 자고 완전 마마보이 구요 요즘도 가끔씩. 쓰러져서 응급실 실려가곤합니다
힘드시겠어요...남편이 아니고 남의편 이네요..ㅠ
맞아요 남한테 하는거 반만 나한테 배려해주면 참좋겠는데...쉬는 날이면 자기혼자 공원나가서 운동하고 오고...밥차릴 때도 숟가락놓는거 조차도 안 도와주고 숟가락 놓자 마자 바로 쇼파로가서 눕고 내가좀 아프다 하면 자기는 여기저기 더 아프다고 그러고 참 왜 이러고 사나 싶기도하고..저 버릇은. 쉽게 안 고쳐지겠죠?

재활하는 물리치료사로써 그 마음을 잘 알지요ㅠㅠ 화이팅입니다!!!!!!
젊게 살려고 하신다는 말씀에 너무 에너지가 느껴 지네요! 저도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 여자사람요.ㅎㅎ 육체의 불편함은 극복할수 있어요! 암요. 바람대로 젊음을 오래오래 유지하고, 밝은에너지 가득하게, 우리 살아요~~
충분히 멋지십니다 ^^ 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함께 하셔요 반갑습니다 🤗

와~멋져요~ 루시토토님 글 보고 에너지 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