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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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맘카페
공주_oh5h
인증 30회 · 1일 전
저는 남편의 술버릇과 대화단절로 별거 8년차고 이혼준비중입니다. 아이들땜에 참고 살다가 성인이된뒤로 별거시작하고 혼자 강아지 데리고 직장다니며 수영도 배우고 즐겁고 편안한 생활을하고 있습니다. 점엔 공허했지만 같이 디내며 힘든거보다 이런생활에 만족하고 있답니다. 저두 주변지인들에겐 아직 비밀하고 있어요. 쉽게 말이 안떨어지드라구요. 직장동료들도 모르고^^힘내시고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