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옳고 그르다고 할 수는 없어요. 가끔 특별한 맛을 원할때 별미스럽게 먹일수도 있지요. 세상에 정답은 없더라고요. 그리 조심해도 병에 걸리고 그런것 안먹여도 살지 못하는 아이도 있지요.. 병원 근무 할 때 내과 쌤께서 뭘 안해서 스트레스가 심하먄 그게 더 큰 병을 부른다고 위궤양인데도 술도 조금 마시고 담배도 아예 끊지는 말라고 하시는걸 봤어요. 안좋을 수 있겠지만 어린아리를 교통사고로 잃은 엄마가 대성 통곡하면서 쥬스 사달라는거 안사줬다고 그렇게 울더라고요. 좋은 방식이 있도면 엄마의 선택도 그 일부겠지요

보통 저렇게 유기농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치고 제대로 먹이는 사람 못 받습니다. . 남이 하는말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 오히려 못 먹게하거나 못 하게 하면 아이들 스트레스 받아해요. 못 먹게 한다고 안먹을거 같죠? 밖에서 다 먹고 다 하고 다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