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워요) 저도요새나잇 살이라는것이 오르더라고요원래근력운동 을하던사람이였는데,,,,,,,힘든 노동을 하고오면자기가바쁘고멍하게앉아서유트브나보고있고 ~저번주부터하기시작했어요~더욵날도더해야하고땀이 온옷을 젓을정도로해야 그나마효과륿릅니다. 날씬하진 않아도 ~일할때지장 없게 본인무릎도 발목도지장없게만 근력운동 도하셔야해요 ~아나에관리를소홀히 했더니우선욕심을벌시고 체중빼시는건 도로아미가될수가있어요꾸준히 조금씩한시간정도는. 해야땀이 나지않을까요~^^;;;;;;;시간이주어진데로해야해요저같은경우는 하다안싸니까 온몸이 많이 아프고 ,,,,,,,고관잘 골반이 당 기고자리던데,,,,,,무리는하지마셔요,하던사람이라 최선을다해서제몸을 살려야해서 몸도아프고. 병 이 오더라고요많이는먹는성격도아닌데쳐지고요가를못했더니 ~;;;;;미안하다내몸아. 혹사를시켜서
아이 어리면 무조건 키즈카페 갔던 것 같아요~ ^^ 동네에 아기친구들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보세요!!^^

일욜에 시간되시는 분들이 많이 없네요ㅜㅜ

그냥 제인생 스토리. 솔직닿백하게. 남겨보았습니다 ~;;;;;;;;행복하십시요~^^;;;;;;;;;여사님들

그것이무엇이든지 ~인생살아가면서좋은날만있는것도아니잖아요 극복하는것도~책임을가지고. 인생 스토리가연결이 되고. 극복하고넘어지고 다치고깨지면서 ,,,,,,,,,이야기가스토리가있는것이아닐까해요~삶에서. 혼자가아닌 엄마로사아내로서. 며느리로서. 다할거해보고. ,,,,,,포기를하던 뭐를하던 좋겠습니다 ~;;;;;;;^^퐈이팅을하십시요사는거쉽지않습니다. 내가정 을지키려면이요~;;;;;;;;;;
전 남편이 있는데 독박이랍니다.

저는 주말에 매번 독박육아인데 집에 있으면 더 힘들어서 아이들 데리고 박물관~ 체험관을 주로 다녀요! 요즘은 야외는 넘 더워서.. 시원한곳으로 다녀요~~ ㅎㅎ
한강 자주 가요~~ 어제도 애 친구들이랑 8시까지 발도 담그고 주말에 푸드트럭도 꽤 있고 시원하게 강바람 맞으면 라면도 먹고 좋더라구요~
지새끼 키우는데 독박육아란말이 돼? 자연스런 육아에 왜 그런 언어를 쓰는지... 사랑스런 자녀에게 미안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