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통증은 운동 도 선별하여 하셔야 합니다. 허리지지대 해줄수 있는것을 보조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저 돌잔치 하고 다음날 못일어나서 허리 시술했자나요.. 진짜 조심하셔야되요 ㅠㅠ 허리 아작나면 원래대로 회복되는게 아니라 더 나빠지지않게 예방만 됩니다 ㅠㅠ 스테로이드제 계속 맞게되고 병원에서도 누워서 쉬라고만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나요 ㅠㅠ 허리 스트레칭 계속 해주시고 너무 아프면 참지마시고 진통제드시고 하셔야되요 ㅠㅠ
헐 젊은것 같은데 벌써 그럼 어쩐대요
입는옷으로 허리통증 관리하는 옷이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알려드릴께요
옛날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5살이라 별로 안아달라는 말 안한답니다 ㅋㅋㅋㅋ 안을 때 최대한 허리를 곧게 펴보세요~ 각도가 생기면 더 무리가 간다고 해서 안는 자세에 신경썼었어요~ 그리고 젤 확실한 방법은^^ 애기 아빠가 안는거에요 ㅋㅋㅋㅋ 제가 임신 6개월부터 뼈가 너무 아파서 마우스도 제대로 사용못했거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아빠야가 애 씻기고 닦이고 안아주고.... 젖 먹이는 시간 이외에 애 안아야 될 때는 아빠가 키우다보니 이 세상에 본인만 딸 키우는 줄 알아요~ 애도 아빠를 엄청 따르고 사랑합니다^^

운동은 무슨.. 답답하구만요.. 아이를 안고 허리에 무리가는 행동을할수밖에 없는데 쉴수도 운동할 여력도 없는시기구만요.. 저는 신경외과가서 스테로이드 주사 맞고 살았어요. 아이 크면서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