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저도 아이들이 어릴땐 힘들다고 투정 많이했었죠 근데 지금은 아이들이 훌쩍 30 을 넘다보니 내가 투덜 거렸던 그시절이 그립다우... 아이들이 어릴때 엄마를 따라 다닐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 주세요 ~
너무 공감됩니다 저는 이제 아들이 20살 됐는데 어릴때가 많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