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쯤은 얘길해야하지 않을까요? 참는것만이 능사는 아닌듯... 저희도 윗집 발망치소리때문에 스트레스네요...ㅠ
저희도 윗집 어르신 세분 사시는데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ㅜㅜ 강아지들도 새벽에 깜짝깜짝놀라고.. 근데 간혹 조용하면 또 무슨일있으신가 걱정되기도해서 올라가서 벨튀한적있어요 힘드시겠어요.근데 요즘 층간소음이슈로 뉴스나온거보면 또 무서워요
ㅜㅜ이사온지 7개월째인데 한번은 얘기 해야 겠죠? 그런데 얘기해서도 변화가 없으면 더 기분 상하게 될꺼 같아요. 그러다보면 위아래층 감정싸움 되지는 않을까 우려가되고...
깨비사랑님~~ 많이 힘드시죠? 너무 착하셔서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와중에도 배려심에 말씀도 못하시구 저두 위아래 삼지사방으루다 아파튼데 한층마다 세가구씩있는데 위아라 다 아이들이 있어서 7년동안을 관리사무세에서 대면도하구 힘든얘기도하구 그래서 지금 좀 나아졌네요 싸우자구 댐비는거 아니니 좋게좋게 어려움있는걸 매너있게 말씀하시면 그분들도 조심해주셔야하는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부디 조속히 잘 해결 되셨음 합니다~

저희 아이가 3살인데 장난, 호기심으로 옆집 문고리를 잡고 열려고 했어요. ㅜ 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막지는 못했네요... 옆집에서 샤인머스캣 한 송이와 쪽지를 문 앞에 두셨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쪽지와 딸기를 보낸 적이 있네요.~

이야기 하십시요 저도 저녘에 새벽에 아침 일찍 드르륵 드르륵 소리 때문에 두달 참다가 이야기 했어요 처음엔 우리집 아니라 변명 하다가 분명 천정에서 난다 강하고 분명히 확고하게 문자하니 조심해 주어서 인지 지금은 살것 같아요
경비실에 부탁해봐야 겠네요.
하 저희집과 비슷해서 이웃인가 했네요. 얼굴 붉히며 직접 대화는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집에서 시끄럽다고 두드리거나 소리친 적 있어요… 대화소리가 저녁부터 잘 들려서 굳이 만날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윗집이 베란다 청소해서 창문에 물이 흐르거나 주말 아침7시나 그 전부터 청소하는 소리에 관리사무실로 상황 전달해서 나아졌어요. 다만 층간소음은……사실 이웃집 원망했지만 윗층 아래층 소변보는소리 대화소리 등 선명하게 들려서 아파트 문제로 참고 살아요….
낮에는 어떻게든 참겠는데 꼭 자는 시간에 그러니까 자다 놀라서 깨는게 문제인듯요.ㅜㅜ

저희집도 통화소리 쿵쿵발소리 대화소리 다 들리는대 심지어 아이들이있는집이라서 노래까지 불러서 벽으로 쾅쾅치면 조용해지긴하더라구요 건물문제인거같아 이사가 답인거같더라구요..
집사서 이사온지 7개월되서 이사를 못가요.ㅜㅜ
저희 윗집은 조심스레 얘기했는데 자기아니고 더윗층인거같다고하더라구요 너무발쿵쿵에 나가창문봤더니. 그윗윗층은 불이꺼져있고 저희윗층이에요ㅠ여전히 너무심해요 너무열받아서 천장쳐버렸네요
저는 윗층사는 사람들이 새볔 5부터~밤 12시 넘어서까지 발망치 소리와 왔다,갔다가 수십번은 더해요 그래서 제가 직접하면 싸움이 될것같아서 관리실에 이야기함
말을 한다해도 걱정 안하고 참고 살아도 걱정 😮💨 부디 좋게 잘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